2008년 07월 05일
'넘긴 사람에 대해서 쓰는 바톤'
【 바톤을 돌린 친구: 위래 】
・센스가 좋은 사람:쟈리
음, 쑥스럽군요.
■ 우선, 「위래」와의 관계는?
⇒ 음... 우리는... 무슨 관계일까요. '판갤러스' 정도가 무난할 듯.
■ 첫 만남은?
⇒ 뚜렷하게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, 판갤에 책 추천을 청했을 때
엄청난 양의 책을 덧글로 추천한 걸 보고 처음으로 인상에 남았음.
■「위래」는 여성? 남성?
⇒ 금발 여신 남성.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 젊네요. 그리고 재미있음.
■ 당신이 본 「위래」의 장점을 3개.
⇒ 문장에 감각이 있다.
⇒ 예의가 바르다.
⇒ 사려깊은 것 같으면서도 냉소적인 데가 있다.
■ 그럼 반대로「위래」의 단점을 3개.
⇒ 자존감이 낮다.
⇒ 본인의 평가에 의하면 끈기가 부족.
⇒ 그리고 스스로 끈기가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단점을 강화하고 있다.
실은 때로 'Wrong belief!'라고 지적해 주고 싶어진다. ㅋ_ㅋ
■「위래」를 색으로 표현한다면?
⇒ 도화지의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긴 사선을 긋고,
위쪽 사면에는 보라색, 자주색, 푸른색을 칠한다. 아래쪽 사면에는 금색과 회색, 은색.
■ 동물로 비유하면?
⇒ 역시 코알라... 아니면 펭귄? 박쥐?
■ 당신이 볼 때 「위래」는 인기 있을 거 같아?
⇒ 솔직히 말하면 널리 인기 있을 타입은 아닌 듯. 맞는 사람과는 곧잘 친해지겠지만.
■「위래」와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없...나? 판갤질 뿐 ㅋ
■ 싸웠던 적은?
⇒ 없음.
■ 러브콜 부탁합니다.
⇒ 러브콜이 뭐지...
■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⇒ 그냥 내키는 대로 적습니다.
・상냥한 사람:로릭
・재밌는 사람:머피식스틴
・의지가 되는 사람 :
・섬세한 사람:열, 오리온, 투르카
・밝은 사람:
・잘 맞는 사람:디디
・신기한 사람:메피스토
・센스가 좋은 사람:위래, 델리만쥬
・궁금한 사람:복숭아
# by | 2008/07/05 16:3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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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센스가 좋은 사람에 제가 들어가다니 ^^;
드린대로 받았다고 생각하겠스빈다.
저도 판한대 참여해 보고 싶은데 여기선 여건이 여의치 않군요 ㅡ.ㅡ